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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직원 및 가족이라면 누려야 할 특별한 복지 혜택, 국세 가족 행복포털(https://nts.ezwel.com/)에서 모두 찾아가세요. 매년 지급되는 복지포인트를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다면, 이 글 하나로 쇼핑, 여행, 건강검진까지 100% 활용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국세-가족-행복포털

 

 

이런 혜택이 있어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복지포인트 포털 내 쇼핑, 여행 예약은 물론 병원비, 학원비 등 영수증 처리로 현금처럼 사용
여행/휴양 전국 유명 호텔, 리조트, 콘도를 직원 할인가로 저렴하게 예약
건강관리 나와 가족을 위한 종합 건강검진을 우대 가격으로 예약
제휴 서비스 영화, 외식, 문화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 받기

 

 

국세 가족 행복포털,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 상점'

'국세 가족 행복포털'은 국세청 직원과 등록된 가족만 이용할 수 있는 '회원제 복지몰'입니다. 일반 쇼핑몰처럼 보이지만,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의 상품과 서비스가 가득한 '비밀 상점'과도 같습니다. 이지웰(ezwel)이라는 복지 전문기업이 국세청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며, 매년 지급되는 복지포인트를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하고, 다양한 제휴 할인을 통해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국세청 가족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입니다.

 

 

국세 가족 행복포털 바로가기

 

 

복지포인트 1원까지 알뜰하게 쓰는 법

행복포털의 가장 큰 혜택인 복지포인트, 어떻게 사용해야 가장 똑똑하게 쓰는 것일까요? 놓치기 쉬운 핵심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1. 기본 중의 기본, '포인트 쇼핑'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입니다. 포털 내 '쇼핑' 코너에서 가전, 식품,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품이 온라인 최저가와 비슷하거나 더 저렴하며, 무엇보다 포인트가 부족하면 신용카드를 합쳐서 결제(복합결제)할 수 있어 애매하게 남은 포인트까지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고수들의 필수 코스, '영수증 신청(비용 청구)'

포인트 사용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포털 밖에서 개인카드로 먼저 결제한 뒤, 그 영수증을 제출하여 포인트를 현금처럼 돌려받는 방법입니다. 주로 아래와 같은 항목에 사용됩니다.
- 건강관리: 병원비, 약제비, 안경/콘택트렌즈 구입비, 헬스장/수영장 등 운동시설 등록비
- 자기계발: 본인 및 자녀 학원비, 도서 구입비, 외국어/자격증 시험 응시료
- 문화/레저: 영화관, 공연, 전시회 관람료
'영수증 신청' 메뉴에서 해당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면, 심사 후 포인트가 차감되고 본인 계좌로 현금이 입금됩니다. 포털에서 살 물건이 마땅치 않다면, 이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3. 휴가 계획은 무조건 여기서, '여행/레저'

가족 여행이나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다른 여행 사이트를 보기 전에 무조건 행복포털의 '여행/레저' 코너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 유명 호텔과 리조트를 임직원 전용 특별 할인가로 예약할 수 있어, 성수기에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숙소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숙소 예약 역시 복지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국세 가족 행복포털 홈페이지 로그인, 이렇게 하세요

이 모든 혜택은 국세청 임직원과 사전에 등록된 가족만 누릴 수 있습니다.

  1. 홈페이지 접속: 주소창에 `nts.ezwel.com`을 입력하여 포털에 접속합니다.
  2. 직원 로그인: 국세청 내부망에서 사용하는 아이디(또는 사번)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합니다.
  3. 가족 로그인: 직원이 먼저 로그인하여 '가족 관리' 메뉴에서 배우자나 자녀를 등록하면, 등록된 가족은 본인 명의의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동일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세 가족 행복포털 Q&A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국세 가족 행복포털은 국세청에 재직 중인 직원과 사전에 등록된 가족들만 이용할 수 있는 '폐쇄형 복지몰'입니다. 자격이 없는 일반인은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복지포인트가 남았는데, 내년으로 이월되나요?

아닙니다. 매년 배정되는 복지포인트는 해당 연도 말(보통 12월 중순경)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고 남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되며,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연말이 되기 전에 잔여 포인트를 확인하고 알뜰하게 사용하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요.

로그인 화면 아래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번, 이름, 등록된 휴대폰 번호나 이메일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을 거치면 아이디를 확인하거나 비밀번호를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어렵다면, 포털 고객센터나 소속된 부서의 복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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